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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께 올리고 싶은 기원이 있으면 적어 보세요.
없으면 닫고 그냥 기도해도 괜찮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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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분의 사진을 지장전 영단에 모십니다.
나만 볼 수 있어요올리신 사진과 이름, 전하고 싶은 말은 다른 분들께 보이지 않고 서버로도 보내지 않아요. 이 기기에만 저장되어서,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사라져요.
모신 분 옆의 추모하기를 누르면 그분의 영단 앞에서 조용히 추모할 수 있어요. 여러 분을 체크하면 함께 추모할 수 있어요 (네 분까지).
영단에는 네 분까지 모실 수 있어요.
오늘의 쉼을 한 장에.
사찰
대웅전(한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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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 찰
걱정과 근심은 여기에 내려놓고,
남은 하루는 웃음으로 채워요.